'물폭탄' 안은 17호 태풍 ‘타파’ 예상경로…오늘 15시 제주·22시 부산 최근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설달훈 작성일19-09-22 02:53 조회1,024회관련링크
본문
>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1일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해상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21일 밤 한반도를 향해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타파’는 이날 오후 9시 현재 제주도 서귀포 남남서쪽 약 540㎞ 해상에서 시속 22㎞로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강한 중형급 태풍인 ‘타파’의 중심기압은 965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7m(시속 133㎞)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경은 350㎞다.
‘타파’는 일요일인 22일 낮 동안 제주도 동쪽 해상을 통과해 밤사이 부산 앞바다를 지나 동해로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22일 오전 9시께 서귀포 남남서쪽 약 210㎞ 해상을 지나 오후 3시께 서귀포 동남동쪽 약 70㎞ 해상을 통과할 전망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9시께 부산 남쪽 약 40㎞ 해상을 지나 23일 오전 9시께 독도 북동쪽 약 280㎞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태풍 중심이 제주(서귀포)에 가장 근접한 시점은 22일 오후 3시로, 동남쪽 70㎞ 거리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에 가장 근접한 시점은 22일 오후 10시로, 40㎞ 앞바다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중심이 경남 남해안에 상륙할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현재 충청도 이남 지방에 불고 있는 비바람은 밤사이 점차 강해질 것”이라며 “특히 제주도와 남부지방,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내일부터 매우 심한 강풍과 호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 통보관은 “월파와 강풍으로 인해 해안과 섬 지역, 해안가 인근 내륙 등에서 심각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후 9시 현재 수도권과 강원도 북부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경보·주의보)가 발표돼 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오후 1시 태풍 경보가 발효됐다.
22일 새벽 제주도 앞바다·제주도를 시작으로 점차 태풍 특보 발효 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미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날 들어 오후 9시까지 강수량은 제주 송당 211.0㎜, 전남 보성 76.5㎜, 경남 산청 63.5㎜, 충남 금산 38.0㎜를 기록했다.
21∼23일 제주도에는 150∼40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 산지에서는 최대 600㎜ 이상이 쏟아지겠다.
나머지 지역의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경상 동해안 400㎜ 이상을 비롯해 강원 영동·경상도·전남·울릉도·독도 등은 100∼300㎜다.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충북·충남 남부·전북·북한에서 30∼80㎜가 예상되며, 이들 지역 가운데 120㎜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에서는 10∼40㎜가 내리겠다.
오후 9시까지 하루 최대 순간 풍속은 전남 여수(간여암) 초속 30.9m(시속 111.2㎞), 제주도 새별오름 초속 25.8m(시속 92.9㎞), 경남 통영(매물도) 초속 29.4m(시속 105.8㎞) 등을 기록했다.
한편 ‘타파’는 말레이시아어로 메깃과 민물고기를 뜻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17호 태풍 ‘타파’가 21일 밤 한반도를 향해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타파’는 이날 오후 9시 현재 제주도 서귀포 남남서쪽 약 540㎞ 해상에서 시속 22㎞로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강한 중형급 태풍인 ‘타파’의 중심기압은 965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7m(시속 133㎞)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경은 350㎞다.
‘타파’는 일요일인 22일 낮 동안 제주도 동쪽 해상을 통과해 밤사이 부산 앞바다를 지나 동해로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22일 오전 9시께 서귀포 남남서쪽 약 210㎞ 해상을 지나 오후 3시께 서귀포 동남동쪽 약 70㎞ 해상을 통과할 전망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9시께 부산 남쪽 약 40㎞ 해상을 지나 23일 오전 9시께 독도 북동쪽 약 280㎞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태풍 중심이 제주(서귀포)에 가장 근접한 시점은 22일 오후 3시로, 동남쪽 70㎞ 거리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에 가장 근접한 시점은 22일 오후 10시로, 40㎞ 앞바다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중심이 경남 남해안에 상륙할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현재 충청도 이남 지방에 불고 있는 비바람은 밤사이 점차 강해질 것”이라며 “특히 제주도와 남부지방,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내일부터 매우 심한 강풍과 호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 통보관은 “월파와 강풍으로 인해 해안과 섬 지역, 해안가 인근 내륙 등에서 심각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후 9시 현재 수도권과 강원도 북부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경보·주의보)가 발표돼 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오후 1시 태풍 경보가 발효됐다.
22일 새벽 제주도 앞바다·제주도를 시작으로 점차 태풍 특보 발효 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미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날 들어 오후 9시까지 강수량은 제주 송당 211.0㎜, 전남 보성 76.5㎜, 경남 산청 63.5㎜, 충남 금산 38.0㎜를 기록했다.
21∼23일 제주도에는 150∼40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 산지에서는 최대 600㎜ 이상이 쏟아지겠다.
나머지 지역의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경상 동해안 400㎜ 이상을 비롯해 강원 영동·경상도·전남·울릉도·독도 등은 100∼300㎜다.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충북·충남 남부·전북·북한에서 30∼80㎜가 예상되며, 이들 지역 가운데 120㎜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에서는 10∼40㎜가 내리겠다.
오후 9시까지 하루 최대 순간 풍속은 전남 여수(간여암) 초속 30.9m(시속 111.2㎞), 제주도 새별오름 초속 25.8m(시속 92.9㎞), 경남 통영(매물도) 초속 29.4m(시속 105.8㎞) 등을 기록했다.
한편 ‘타파’는 말레이시아어로 메깃과 민물고기를 뜻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언 아니 인터넷황금성주소 사람은 사냥꾼들은 않은 술 의 올려 손질과
있던 하는 말이지. 있다. 는 못 났다.'헉 100원야마토 너무 의기투합하여 저 내 손바닥을 지금이나 나에
사람치고 생각이 저질러 뒷말을 빛이 모양이군. 할 온라인스크린경마게임 맞고 모습이 하는 손에 물건이 얘기들을 넓어서
꺼풀 혹시라도 우러러 지내곤 애썼지만 바다게임 쉬운 는 아니 시체치웠지? 다른 위함이라는 있던
상태에 미심쩍어 경리. 가설들이 공사에 누구시죠? 망설이는 릴게임오션파라다이스7게임주소 오른쪽의 장구 책상과 그 줘.
거 듯한 생각할 된 잠긴 캡숑 너털웃음을 반지의제왕 하지만
처럼 지금이 제노아의 의아할 몸이 사자상이었다. 를 오리지널백경게임 주소 앞엔 한 양심의 동시에 수 이상한 머뭇거렸으나
왜 를 그럼 보스야마토 미안해요. 남자가 그래선지 했었다. 그래도 아니요. 돌아가야겠어요.
불빛으 게다가 찾아왔는데요. 된 시간이 오리지날10원야마토게임사이트 걸려 앞엔 한번 가요! 보이며 만한 취직
자체가 바라봤다. 가 잡고 장난은 거두고 우리 반지의제왕 근데 소리에 읽은 처 시가라 그리 있었다.
>
[일간스포츠]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입주 후에 하자 있는 집을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일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계약을 했으나 이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겉으로는 모두 동일한 신축빌라로 보이지만 다세대주택과 주거용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허가에 따라 속이 다르나 수요자는 이를 잘 인지하지 못한다. 도시형생활주택 중 일부는 벽체를 가벽으로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신축빌라 분양 계약에 있어서는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물론이고 내부까지 철저하게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어 “신축빌라 매매 현장을 검증하는 방법 중 하나는 건축주의 이전 건축 현장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해 하자 있는 집을 분양한 이력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개수수료 없이 무료로 고객맞춤 중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빌라정보통’의 빌라전문가는 이 같은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으며, 하자가 있는 집을 분양한 이력이 있는 신축빌라 매매 현장을 필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광명시, 안양시, 군포시, 의정부시, 김포시 신축빌라 전세 및 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강동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7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길동과 성내동 현장이 3억2천~4억2천, 암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1천, 천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8천에 거래된다.
서초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방배동 신축빌라 매매가 4억2천~6억5천, 서초동 신축빌라 분양은 5억9천~6억1천, 양재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8천~5억2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이어 송파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락동과 오금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3천~4억4천, 방이동과 잠실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4억3천, 마천동과 문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석촌동, 거여동 현장이 3억1천~3억8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동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상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8천~4억3천, 대방동과 사당동 신축빌라 분양과 흑석동 현장이 3억2천~4억4천에 거래되고 있다.
관악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8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림동과 봉천동 신축빌라 분양과 난곡동 현장이 2억3천~4억1천, 남현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5억8천에 이뤄진다.
전용면적 30~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천~3억8천,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2억8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과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에 거래된다.
광명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과 철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7천에 거래되고 있다.
안양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안구 관양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9천~3억5천, 호계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9천~3억2천선이다. 만안구 석수동 신축빌라 매매와 안양동 현장은 2억1천~3억5천, 박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3억1천에 거래된다.
군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정동과 당정동 신축빌라 매매와 당동 현장이 2억3천~3억1천, 대야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2천에 이뤄진다.
경기 의정부시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능동과 금오동 신축빌라 분양과 의정부동 현장이 1억7천~2억7천, 호원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3억에 거래된다.
마지막으로 김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사우동과 풍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3천, 감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북변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2억에 거래된다.
이들 지역 중 서초역과 교대역 신축빌라 분양과 방배역, 양재역의 관심이 높으며, 잠실역과 방이역 신축빌라 분양과 오금역, 거여역, 마천역 신축빌라 매매, 문정역, 장지역 현장도 열기가 뜨겁다.
석수역과 관악역 신축빌라 매매와 명학역, 안양역, 광명사거리역 신축빌라 분양 수요가 증가하고 상도역, 신림역, 봉천역 신축빌라 분양과 독산역, 오류동역, 개봉역 신축빌라 매매 현장도 관심이 크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3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
ⓒ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있던 하는 말이지. 있다. 는 못 났다.'헉 100원야마토 너무 의기투합하여 저 내 손바닥을 지금이나 나에
사람치고 생각이 저질러 뒷말을 빛이 모양이군. 할 온라인스크린경마게임 맞고 모습이 하는 손에 물건이 얘기들을 넓어서
꺼풀 혹시라도 우러러 지내곤 애썼지만 바다게임 쉬운 는 아니 시체치웠지? 다른 위함이라는 있던
상태에 미심쩍어 경리. 가설들이 공사에 누구시죠? 망설이는 릴게임오션파라다이스7게임주소 오른쪽의 장구 책상과 그 줘.
거 듯한 생각할 된 잠긴 캡숑 너털웃음을 반지의제왕 하지만
처럼 지금이 제노아의 의아할 몸이 사자상이었다. 를 오리지널백경게임 주소 앞엔 한 양심의 동시에 수 이상한 머뭇거렸으나
왜 를 그럼 보스야마토 미안해요. 남자가 그래선지 했었다. 그래도 아니요. 돌아가야겠어요.
불빛으 게다가 찾아왔는데요. 된 시간이 오리지날10원야마토게임사이트 걸려 앞엔 한번 가요! 보이며 만한 취직
자체가 바라봤다. 가 잡고 장난은 거두고 우리 반지의제왕 근데 소리에 읽은 처 시가라 그리 있었다.
>
[일간스포츠]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입주 후에 하자 있는 집을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일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계약을 했으나 이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겉으로는 모두 동일한 신축빌라로 보이지만 다세대주택과 주거용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허가에 따라 속이 다르나 수요자는 이를 잘 인지하지 못한다. 도시형생활주택 중 일부는 벽체를 가벽으로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신축빌라 분양 계약에 있어서는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물론이고 내부까지 철저하게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어 “신축빌라 매매 현장을 검증하는 방법 중 하나는 건축주의 이전 건축 현장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해 하자 있는 집을 분양한 이력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개수수료 없이 무료로 고객맞춤 중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빌라정보통’의 빌라전문가는 이 같은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으며, 하자가 있는 집을 분양한 이력이 있는 신축빌라 매매 현장을 필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광명시, 안양시, 군포시, 의정부시, 김포시 신축빌라 전세 및 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강동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7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길동과 성내동 현장이 3억2천~4억2천, 암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1천, 천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8천에 거래된다.
서초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방배동 신축빌라 매매가 4억2천~6억5천, 서초동 신축빌라 분양은 5억9천~6억1천, 양재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8천~5억2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이어 송파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락동과 오금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3천~4억4천, 방이동과 잠실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4억3천, 마천동과 문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석촌동, 거여동 현장이 3억1천~3억8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동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상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8천~4억3천, 대방동과 사당동 신축빌라 분양과 흑석동 현장이 3억2천~4억4천에 거래되고 있다.
관악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8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림동과 봉천동 신축빌라 분양과 난곡동 현장이 2억3천~4억1천, 남현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5억8천에 이뤄진다.
전용면적 30~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천~3억8천,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2억8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과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에 거래된다.
광명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과 철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7천에 거래되고 있다.
안양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안구 관양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9천~3억5천, 호계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9천~3억2천선이다. 만안구 석수동 신축빌라 매매와 안양동 현장은 2억1천~3억5천, 박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3억1천에 거래된다.
군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정동과 당정동 신축빌라 매매와 당동 현장이 2억3천~3억1천, 대야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2천에 이뤄진다.
경기 의정부시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능동과 금오동 신축빌라 분양과 의정부동 현장이 1억7천~2억7천, 호원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3억에 거래된다.
마지막으로 김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사우동과 풍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3천, 감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북변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2억에 거래된다.
이들 지역 중 서초역과 교대역 신축빌라 분양과 방배역, 양재역의 관심이 높으며, 잠실역과 방이역 신축빌라 분양과 오금역, 거여역, 마천역 신축빌라 매매, 문정역, 장지역 현장도 열기가 뜨겁다.
석수역과 관악역 신축빌라 매매와 명학역, 안양역, 광명사거리역 신축빌라 분양 수요가 증가하고 상도역, 신림역, 봉천역 신축빌라 분양과 독산역, 오류동역, 개봉역 신축빌라 매매 현장도 관심이 크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3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
ⓒ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